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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531 작성일: 2017/09/08 / 조회수: 1055
이름 공노총
제목 공무원 노동자 ‘성과연봉제 폐지’ 투쟁 수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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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노동자 ‘성과연봉제 폐지’ 투쟁 수위 높인다      


 
정부서울청사·정부세종청사 앞 1인 시위 나서…투쟁차량 시위도 전개
 
공무원 노동자들이 공직사회 노동적폐 제1호로 꼽히는 공무원 성과연봉제 폐지를 위한 투쟁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연월)은 지난 4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데 이어 이튿날인 5일부터 행정안전부가 위치한 정부서울청사와 인사혁신처가 자리한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에 돌입했다.
 
가장 먼저 피켓을 든 건 이형철 과기정통부노조 위원장이었다.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5일 오전부터 오늘(7일)까지 3일 연속 1인 시위에 나서고 있는 이 위원장은 ‘정부는 두려워하지 말라’, ‘태도 변화 없이 개선할 수 없다’, ‘정부는 하겠다는 의지부터 가져라’라고 적힌 피켓을 들었다.
 
이어 정부세종청사 앞 1인 시위를 이끌고 있는 국공노 ▲이의기 수석부위원장 ▲송경일 사무총장 ▲이호발 조직국장을 비롯해 ▲류호형 공정위노조 위원장 ▲주용준 과기정통부노조 위원장 ▲이철수 과기정통부노조 사무총장 ▲정현우 과기정통부노조 총무국장 ▲김상현 관세청노조 위원장 ▲심우용 문체부노조 위원장 ▲안은혜 복지부노조 총무국장 ▲최승환 새만금개발청노조 위원장 ▲양관옥 새만금개발청노조 정책국장(단위노조명 가나다순) 등이 공무원 성과연봉제 폐지에 뜻을 함께 했다.
 

 
광역연맹, 교육청노조, 시군구연맹이 함께 하는 정부서울청사 앞 1인 시위도 6일부터 시작됐다.
 
백승만 강원도청노조 위원장이 최선봉에 섰으며 ▲최두순 강원도청노조 부위원장 ▲오재형 교육청노조 위원장 ▲김익석 교육청노조 사무총장이 뒤를 이었다.
 
공무원 성과연봉제 폐지를 기치로 내건 공노총도 1인 시위에 힘을 보탰다. 이연월 위원장은 7일 정부서울청사 앞을 찾아 이날 1인 시위에 나선 교육청노조를 격려하는 동시에 1인 시위에 동참했다.
 
한편 공노총은 1인 시위와 함께 투쟁차량을 동원한 시위도 병행하고 있다.
 
투쟁차량 시위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인 지난 3월 공노총 제4대 출정식에 참석해 공무원 노동자와 약속한 내용이 송출되고 있다. 당시 문 대통령은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성과평가제를 즉각 폐지하겠다”고 말해 우레와 같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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